만 50세 이상 중장년 적합직무 정규직 채용 시 기업에 월 80만원(최대 960만원) 지급하는 고용지원금 요건
만 50세 이상 실업자를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적합직무에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, 우선지원대상기업(중소기업)은 근로자 1인당 매월 80만원씩 최대 1년간 총 9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습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,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재취업 컨설팅, 국민연금공단 실버론, 노인일자리 공공형·사회서비스형을 안내합니다.
만 50세 이상 실업자를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적합직무에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, 우선지원대상기업(중소기업)은 근로자 1인당 매월 80만원씩 최대 1년간 총 9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습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퇴직 전문인력이 국가·민간자격증이나 3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살려 공공·사회서비스 현장에서 일하는 제도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(및 만 60세 이상 노인역량활용·사회서비스형 일자리)입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국민연금을 매월 60만원씩 수령하고 있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연간 연금수령액(720만원)의 2배인 1,440만원 범위 내에서 최고 상한선인 1,000만원까지 국민연금 실버론(노후긴급자금대부)을 빌릴 수 있습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퇴직 후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매월 수십만원의 건보료가 고지되는 것을 피하는 1순위 해법은 직장가입자인 자녀의 피부양자로 등재해 보험료를 0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만 60세 정년에 도달해 회사를 퇴직하는 근로자는 비자발적 이직으로 인정되어 하루 최대 66,000원씩 최장 270일 동안 총 1,782만원(비과세)의 구직급여(실업급여)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만 40세 이상 중장년 퇴직자와 퇴직 예정자는 전국 35개 중장년내일센터에서 생애경력설계 컨설팅과 전직스쿨, 재도약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(노령·분할·유족·장애연금 1~3급)가 신청할 수 있는 '노후긴급자금 대부(실버론)'는 일반 신용대출과 달리 반드시 법정 4대 긴급 용도(전·월세 보증금, 의료비, 배우자 장제비, 재해복구비)에 한해 실제 지출한 영수증·계약서 금액 범위 내에서만 대출이 실행됩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부부 중 연장자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고 합산 보유 주택의 국토교통부 공시가격이 12억원 이하(시세 약 16억~17억원 수준)라면, 살던 집에서 평생 그대로 거주하면서 국가가 지급을 보증하는 주택연금을 매월 받을 수 있습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
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월 30시간 봉사하고 29만원을 받는 '노인공익활동사업'과, 만 60세 이상(일부 만 65세 이상) 은퇴자가 보육·돌봄·행정지원 기관에서 월 60시간 근무하고 주휴수당 포함 월 최대 76만 1,400원을 받는 '노인역량활용사업(구 사회서비스형)'으로 구분됩니다.
상세 기준 및 신청방법 보기 →중장년 일자리·실버론 및 건강보험 특례는 신청 기한과 연금·소득 합산 기준에 따라 수혜 여부가 달라지므로 국민연금공단·건보공단·고용24에서 사전 확인하세요.